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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위, 중견.중소기업 구조조정에 13조원 투입
작성일 2021.02.08
첨부파일 210118 [별첨2] 21년 금융위 업무계획 자료(배포)_FN.hwp

금융위원회는 지난 1월 19일 업무계획을 발표하면서 “정책금융기관을 통해 13조원의 사업재편·설비투자자금을 지원하겠다.”고 밝혔다.

 

대표적인 지원대상은 자동차부품업체와 조선기자재업체로 환경변화 과정에서 구조적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대해 2021년 중 총 13조원의 산업재편·설비투자 자금을 지원한다.

 

금융지원은 ‘산업구조 고도화 지원 및 사업경쟁력 강화 지원프로그램’의 산업은행과 ‘IBK시설투자대출’의 기업은행을 통해 지원되며,

 

또한 기계거래소가 보관 및 거래가능한 설비를 캠코가 선매입(21년 시범운영)하는 사업재편 승인기업의 설비매각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한다.

 

그리고 대형 및 신생GP 등 운용사의 다변화를 유도하고 다양한 대출금리 및 조건으로 부채투자펀드를 운용하는 등 기업구조혁신펀드의 활용도를 제고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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