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한국기계산업진흥회] 브렉시트에 따른 영-EU 수출기업 대응방안
작성일 2021.02.01
첨부파일 (통상이슈 브리프)마침내 결별한 영-EU, 브렉시트 이후 수출기업의 대응방안-210106.pdf

안녕하십니까?

 

EU와 영국은 '20.12.24일 최종적으로 "EU-영국 통상 및 협력협정(EU-UK Trade and Cooperation Agreement)"을 타결하였습니다.

이번 협정타결에 따라 이행기간 종료 이후에도 영국-EU간 교역시 계속해서 무관세, 무쿼터가 적용됩니다. 

 

하지만, 영-EU 무역협정상 원산지 규정을 충족해야 무관세가 적용되므로, 영국/EU로 수출하는 우리나라 기업은 이를 꼼꼼하게 검토하고,

필요할 경우 EU역외조달 부품을 역내로 전환하는 방안도 고려해야합니다.

 

한편, 이행기간이 종료되는 '21.1.1일부터 FTA/통관/인증 등에 변화가 발생하므로, EU와 영국에 수출하는 기업들은 대비가 필요합니다.

특히, (동)유럽에 생산기지를 운영중이거나, 영-EU에서 부품을 국내로 수입해서 완제품 영-EU로 각각 수출하는 기계업체 등의 경우,

영국내 인증/상표등록 별도로 취 득하거나, 역내 원산지기준 충족 등에 있어서 많은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.

 

이에, 브렉시트와 관련한 유관기관 자료를 공유드리오며, 기계분야에 대한 추가문의사항이 있으시면 한국기계산업진흥회 무역통상팀(임재윤, 02-369-7874, jylim@koami.or.kr)으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

붙임 : 브렉시트 이후 수출기업 대응방안 1부.  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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